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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마스터,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상승... 주가 +29.88%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모바일 미디어플레이어 개발업체인 키네마스터[139670]는 23일 오전 11시 32분 현재 전날보다 29.88% 오른 4만 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키네마스터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거래원 동향은 미래에셋, NH투자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이 시간 미래에셋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이루온, 넷마블 등이 있다.

[표]키네마스터 거래원 동향


키네마스터의 2019년 매출액은 194억으로 전년대비 51.7%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3억으로 흑자전환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8%, 상위 17%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키네마스터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키네마스터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5억원으로 2018년 2억원보다 3억원(15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00.0%를 기록했다.

키네마스터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2억원, 2억원, 5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표]키네마스터 법인세 납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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