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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코로나19 속 부활절 행사 ‘착착’…수용인원 20%만 입장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오늘(4일)은 기독교 최대 기념일 중 하나인 '부활절'로 전국 성당과 교회에서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에 따라 차분히 진행됐다.

 

이번 부활절은 코로나19 발병 후 두번째 맞는 기념일로 방역 수칙에 따라 수용인원 20%만 입장한 상태로 행사를 치뤄야 했다.

 

성당과 교회들은 온라인과 현장 예배를 병행하는 한편 현장 곳곳에 진행 요원을 배치해 거리 두기를 안내하고 입장 시 QR코드 인증과 체온 측정 등 방역 수칙 준수에 힘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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