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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사고싶어도 못사요” …샤넬 오픈런에 줄 선 사람들

코로나19 보복소비 증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코로나19에도 매일 아침 마다 줄 선 매장이 있다. 바로 '샤넬' 매장이다.

 

국내 명품 소비가 증가한건 일명 '보복소비' 현상이다. 여행을 못가자 국민들의 소비가 명품 브랜드로 돌아간 것.

 

오전 9시 20분 경, 백화점 오픈 시간은 10시 30분임에도 불구하고 오전부터 사람들은 줄 지어 있다.

 

캐리어나 의자를 챙겨와 오픈시간을 편하게 기다리는 사람들이 발견되기도 했다. 

 

이제는 재고가 없어서 못산다는 소식에 백화점 마다 대기를 걸어놓는 사람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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