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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임재현 관세청장, 서울세관 지정장치장 방문

화물반입현황 및 방역상황 점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임재현 관세청장이 30일 서울세관 지정장치장을 방문하여 지정장치장 방역상황 및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있다. 

 

지정장치장이란 통관을 하고자 하는 물품을 일시 장치하기 위한 장소로서 세관장이 지정하는 구역으로 한다. 

 

관세청에서는 수입되는 모든 화물에 대해서 시간과 인력을 최소화하고 화주들의 물류비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전체 화물의 1~5%를 무작위 추출해서 검사하는 '관리대상화물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선별된 화물은 세관지정장치에서 정밀 검사함으로써 95~99%의 수입화물이 신속히 통관되고 있다. 

 

이에 한국관세무역개발원은 관세청으로부터 세관지정장치장 화물관리인으로 심의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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