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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톡톡] 11월 셋째주 카드 신상품

삼성카드, ‘U+ 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 출시
현대카드, ‘현대카드 MX Black’ 출시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11월 셋째주에는 삼성카드에서 ‘U+ 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를, 현대카드에서 ‘현대카드 MX Black’ 출시 소식을 전했다.

 

먼저 삼성카드의 ‘U+ 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는 삼성카드로 U+ 알뜰폰 통신요금을 정기 결제할 경우 통신요금 할인을 적용하도록 설계됐다.

 

현대카드가 출시한 ‘현대카드 MX Black’은 현대카드M과 X에 대한 로열티가 높은 고객들을 위한 카드며, 현재 현대카드M이나 X를 보유한 회원만 발급받을 수 있다.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가맹점에서 더 큰 혜택을 제공하는게 특징이다.

 

 

◇ 삼성카드, ‘U+ 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 출시

 

삼성카드는 U+ 알뜰폰 파트너스의 통신요금을 할인해주는 카드상품인 ‘U+ 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를 출시했다. U+ 알뜰폰 파트너스에는 ‘U+ 알뜰모바일’, ‘헬로모바일’ 등이 있다.

 

‘U+ 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로 U+ 알뜰폰 통신요금을 정기 결제하면 전월 이용금액 및 생활요금 정기결제 이용건수에 따라 통신요금 할인을 월 최대 1만6000원까지 제공한다.

 

생활요금 정기결제 이용 대상은 아파트 관리비, 4대 사회보험,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코웨이, SK매직 등이 해당된다.

 

또한 삼성카드는 연말까지 이 카드로 U+ 알뜰폰 통신요금 정기결제를 신청한 고객 대상에 한해 통신요금 할인을 월 최대 1만9000원까지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혜택은 최초 카드사용 등록일로부터 36개월동안 제공된다.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해외겸용 모두 2만원이다.

 

 

◇ 현대카드, ‘현대카드 MX Black’ 출시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MX Black’을 출시했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M과 X 기반 포인트 적립과 할인을 동시에 적용받는 파격적인 혜택과 최고의 일상 혜택을 제공한다는 의미로, 최상급을 뜻하는 단어 ‘블랙’을 상품명에 담았다.

 

특히 이 상품은 현대카드M과 X에 대한 로열티가 높은 고객들을 위한 카드다. 현재 현대카드M이나 X를 보유한 회원만 발급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MX 블랙은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가맹점에서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

 

32개 주요 브랜드로 ‘MX 블랙 존’으로 구성하고, 이곳에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블랙 존은 쇼핑 존과 푸드 & 드링크 존, 모빌리티 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각 월 2만5000원까지 할인 한도(월 최대 8만원)를 제공한다.

 

할인 혜택과 함께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금액 1% M포인트 적립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예를 들어 MX 블랙 존에서 5만원을 사용하면 5000원 할인과 500 M포인트 적립 혜택을 동시에 받는다.

 

추가로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신차 구매 시에는 M포인트가 2% 적립되고, GS칼텍스에서 주유를 하면 리터당 80 M포인트 특별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국제공항 라운지(스카이 허브·마티나)를 비롯 28개 국내 특급호텔과 인천국제공항 발레파킹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MX 블랙을 받아 2개월(발급 월 포함) 동안 50만원 이상 사용한 회원 중 선착순 1000명에게 메탈 플레이트와 5만 M포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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