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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주가와 거래량 동반 상승... 주가 +5.9%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방송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MSO사업 영위하는 기업인 LG헬로비전[037560]은 8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전날보다 5.9% 오른 5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12.7%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LG헬로비전의 2021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1% 늘어난 1조 801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30.3% 늘어난 445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24%, 상위 47%에 해당된다.

[그래프]LG헬로비전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LG헬로비전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84억원으로 2020년 28억원보다 56억원(20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3.8%를 기록했다.

LG헬로비전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0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84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표]LG헬로비전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8월 5일 최관순 SK증권 애널리스트는 LG헬로비전에 대해 "LG 헬로비전 2Q22 실적은 디지털 CATV 및 MVNO 가입자 증가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 2 분기 VOD 매출 부진했으나, 3 분기 대작 영화를 통해 VOD 매출 회복 기대되며, 렌탈부문 성장성도 유효. 다만 현 주가는 22 년 기준 PER 11.4 배로 성장성 및 통신 3 사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은 낮다고 판단. 신규사업과 LG 유플러스 시너지가 더욱 확실해질 경우 멀티플 프리미엄이 가능할 전망"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6,300원, 투자의견 '중립(유지)'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