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8 (일)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11.0℃
  • 맑음서울 3.8℃
  • 맑음대전 4.2℃
  • 맑음대구 4.2℃
  • 맑음울산 8.3℃
  • 맑음광주 6.1℃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4.7℃
  • 맑음제주 16.4℃
  • 맑음강화 3.5℃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6.8℃
  • 맑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석미건설, '철원 아데나 퍼스티어' 12월 분양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석미건설이 오는 26일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에서 ‘철원 아데나 퍼스티어’ 아파트 230가구를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A㎡ 154가구 ▲84B㎡ 12가구 ▲78C㎡ 15가구 ▲59D㎡ 11가구 ▲59E㎡ 38가구 등 총 230가구 규모로 구성돼 있다.

 

철원 아데나 퍼스티어’는 일조권과 통풍·채광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와이드 4Bay(일부타입 제외)와 팬트리·수납장·드레스룸 등 수납특화 설계를 적용하여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가능케 했다. 또한 철원에서 처음 선보이는 세탁실, 화장실 바닥난방 적용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철원군 동송읍은 철원과 포천을 연결하는 국도 87호선과 동송시외버스터미널이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며, 동송초, 철원중·고, 철원여중·고가 부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동송시장, 하나로마트, 롯데슈퍼, 동송읍행정복지센터, 보건소, 지구대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게 있다.

 

특히 철원군은 비규제지역으로 계약 이후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중도금 60% 무이자 조건으로 분양된다.

 

청약 일정은 내달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견본주택은 철원군 동송읍 이평로 15에 오픈하며, 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시론] 스태그플레이션 체감 중
(조세금융신문=김용훈 국민정치경제포럼 대표) 물가상승이 예사롭지 않다. 올 4월 이후 지속적으로 2%대를 넘어서는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연간 물가 상승률을 2% 안에서 관리한다고 했지만 2%대를 줄곧 넘었고 이번 달에는 3%를 전망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시중에 통화량이 많이 늘어난 탓도 있지만 최근 세계 공급망의 이상으로 원자재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국제 원자재 가격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국제 유가의 고공행진 등 에너지 자원의 수급이 매우 불안정하고 가격 상승의 폭이 크다. 게다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이들의 공급부족 문제가 쉽게 해소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국제유가의 상승에 LNG가격이 올라서면서 요금인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우려되는 것은 공급량 보다 수요량이 많아 지금보다 더 높은 물가의 상승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문제이다. 국내 요인과 국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동하여 물가상승이 가속되고 있다. 국제 원자재 수급불균형, 농산물작황 부진 등으로 분야별 가격상승 요인들이 작동했다. 이에 따라 시중에 인플레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경기의 회복을 기대할 만큼 경제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듯 했으나 제동이 걸렸다
[인터뷰] 조세불복 전문가 이진우 금천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코로나19 상황이지만 화상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납세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납세자들이 경제활동에 전념하여 코로나 위기를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세무부담을 최소화하는 등 국민들의 편안한 신뢰세정을 구현해 오고 있는 이진우 금천세무서장을 조세금융신문이 만나봤다. 이진우 금천세무서장은 빠른 경제회복과 민생경제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편안한 세정운영에 앞장서고 있었다. 그는 직원시절에도 금천세무서 납세자보호업무를 담당하였으며 국세청 재산세국 부동산투기조사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국세공무원교육원에서 근무하면서 후배 국세공무원들을 길러내는 등 교육원 상속세 및 증여세 교수로 활약했다. 소위 지덕체 등 검증된 사람만이 입성할 수 있다는 서울국세청 조사1국에 입성해 유수의 대형법인들을 상대로 세무조사를 수행하기도 했던 장본인이다. 특히 서울국세청 송무국에서 4년간 상속·증여세 소송팀장, 총괄팀장, 심판팀장으로 근무하면서 소속 변호사 및 소송수행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소송기법과 서면작성 방법을 전수하는 등 신설된 송무국 안정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서기관으로 승진하였다. 초임기관장으로는 순천세무서장을 지낸 뒤 서울국세청 송무국 송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