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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주가와 거래량 동반 상승... 주가 +5.05%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온라인쇼핑 중개업 등 영위 업체인 다나와[119860]는 14일 오전 11시 9분 현재 전날보다 5.05% 오른 2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2.3%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다나와의 2020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4.4% 늘어난 2320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32.5% 늘어난 378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28%, 상위 35%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0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9년 보다도 14.4%(291억 9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다나와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다나와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77억원으로 2019년 58억원보다 19억원(32.8%)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9.5%를 기록했다.

다나와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45억원, 58억원, 77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다나와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월 4일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다나와에 대해 "향후에도 온라인 쇼핑 증가에 기인하여 지속적인 상승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기대됨. 중요한 것은 제휴쇼핑이 동사의 연결실적에 있어서 영업이익에 기여하는 가장 큰 사업부문 중 하나로, 향후에도 성장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2020년 코로나로 인한 민간과 정부의 PC구매 확대에 대한 높은 Base Effect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됨. 이에 2022년에는 다시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회복이 기대됨. "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37,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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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 "다시 한번 신발 끈 묶고 뛰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법 개정안이 지난 11월 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기까지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과 정구정 전 회장의 역할이 매우 컸지만, 숨은 공신을 손꼽으라면 한국세무사고시회를 들 수 있다. 이번 21대 국회에서 양경숙 의원의 세무사법 개정안 발의를 끌어냈고, 국회 앞 1인 시위를 비롯해 세무사법이 통과되기까지 온 몸을 던져 헌신적인 노력을 해왔기 때문이다. 전임 곽장미 회장과 현 이창식 회장으로 이어지는 집행부의 세무사법 개정을 위한 대내외적인 노력은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지방세무사회 등 법정 단체는 물론 한국여성세무사회와 세무대학세무사회 등 임의단체의 지원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세무사법 개정안은 장장 3년 6개월 만에 국회라는 큰 산을 넘었다. 하지만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은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다고 말한다. 세무사법 개정안 내용 중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 제한과 함께 ‘세무대리 알선 금지’ 등 불법 세무대리에 대한 감시 활동 등을 통해 업역이 침해당하는 것을 지켜나가겠다는 것이다.이제 임기를 일 년 정도 남겨놓은 이창식 회장을 만나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벌여왔던 한국세무사고시회의 활동에 대해 들어보고, 앞으로의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