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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하락... -5.97%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화장품 ODM 전문 기업인 코스맥스[192820]는 14일 오후 2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5.97% 하락한 7만 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0.4%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코스맥스는 2020년 매출액 1조 3829억원과 영업이익 66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3.9%, 영업이익은 23.4%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31%, 상위 36%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코스맥스 연간 실적 추이


코스맥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92억원으로 2019년 176억원보다 116억원(65.9%)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9,200.0%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10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코스맥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152억원, 176억원, 292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코스맥스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오늘 조미진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코스맥스에 대해 " 국내와 중국에서 히트제품 개발, 트렌드를 선도하는기업과의 협업 등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 및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관점은 유효. 다만, 코스맥스이스트의 매출 성장률 둔화 및 국내 상장, 미국법인의 불확실성 지속 등을 감안했을 때, 기업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주가상승 모멘텀은 당분간 약할 가능성이 높음. 이미 주가가 급락했으나 의미있는 반등세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됨. "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93,000원, 투자의견 'HOLD(하향)'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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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 "다시 한번 신발 끈 묶고 뛰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법 개정안이 지난 11월 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기까지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과 정구정 전 회장의 역할이 매우 컸지만, 숨은 공신을 손꼽으라면 한국세무사고시회를 들 수 있다. 이번 21대 국회에서 양경숙 의원의 세무사법 개정안 발의를 끌어냈고, 국회 앞 1인 시위를 비롯해 세무사법이 통과되기까지 온 몸을 던져 헌신적인 노력을 해왔기 때문이다. 전임 곽장미 회장과 현 이창식 회장으로 이어지는 집행부의 세무사법 개정을 위한 대내외적인 노력은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지방세무사회 등 법정 단체는 물론 한국여성세무사회와 세무대학세무사회 등 임의단체의 지원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세무사법 개정안은 장장 3년 6개월 만에 국회라는 큰 산을 넘었다. 하지만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은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다고 말한다. 세무사법 개정안 내용 중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 제한과 함께 ‘세무대리 알선 금지’ 등 불법 세무대리에 대한 감시 활동 등을 통해 업역이 침해당하는 것을 지켜나가겠다는 것이다.이제 임기를 일 년 정도 남겨놓은 이창식 회장을 만나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벌여왔던 한국세무사고시회의 활동에 대해 들어보고, 앞으로의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