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7 (목)

  • 구름조금동두천 2.0℃
  • 구름조금강릉 8.4℃
  • 흐림서울 1.9℃
  • 구름많음대전 4.5℃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8.0℃
  • 구름조금광주 6.3℃
  • 맑음부산 10.6℃
  • 구름조금고창 3.9℃
  • 구름많음제주 7.2℃
  • 구름많음강화 2.6℃
  • 구름많음보은 4.0℃
  • 맑음금산 5.1℃
  • 구름많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8.3℃
  • 구름조금거제 7.8℃
기상청 제공

현대중공업,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5천180만원 기탁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현대중공업은 14일 울산 동구청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총 5천18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금은 한 부모 세대를 비롯해 지역 기초생활수급 가정 학생 34명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초대석]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 "다시 한번 신발 끈 묶고 뛰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법 개정안이 지난 11월 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기까지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과 정구정 전 회장의 역할이 매우 컸지만, 숨은 공신을 손꼽으라면 한국세무사고시회를 들 수 있다. 이번 21대 국회에서 양경숙 의원의 세무사법 개정안 발의를 끌어냈고, 국회 앞 1인 시위를 비롯해 세무사법이 통과되기까지 온 몸을 던져 헌신적인 노력을 해왔기 때문이다. 전임 곽장미 회장과 현 이창식 회장으로 이어지는 집행부의 세무사법 개정을 위한 대내외적인 노력은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지방세무사회 등 법정 단체는 물론 한국여성세무사회와 세무대학세무사회 등 임의단체의 지원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세무사법 개정안은 장장 3년 6개월 만에 국회라는 큰 산을 넘었다. 하지만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은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다고 말한다. 세무사법 개정안 내용 중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 제한과 함께 ‘세무대리 알선 금지’ 등 불법 세무대리에 대한 감시 활동 등을 통해 업역이 침해당하는 것을 지켜나가겠다는 것이다.이제 임기를 일 년 정도 남겨놓은 이창식 회장을 만나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벌여왔던 한국세무사고시회의 활동에 대해 들어보고, 앞으로의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