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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타이어, 거래량 강세... 주가는 -3.73% 하락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자동차용 고무제품 및 재생타이어 제조업체인 동아타이어[282690]는 23일 오후 12시 38분 현재 전날보다 -3.73% 하락한 1만 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동아타이어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한 상태다.

이 시각 주요 거래원은 NH투자, 신한투자, 유안타 등이 매도 상위 창구에 자리하고 있다. 한편, 매수 창구 상위에는 메릴린치가 눈에 띄고 있다.

지금까지 외국계(추정) 증권사 창구를 통한 거래 비중은 13% 수준이다. 그리고 이 시간 NH투자가 매도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인터엠, 오리엔트바이오 등이 있다.

[표]동아타이어 거래원 동향


동아타이어의 2021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5.4% 늘어난 1796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5.1% 줄어든 144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28%, 하위 28%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1년 매출액이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9년 보다도 15.1%(235억 7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동아타이어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동아타이어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56억원으로 2020년 47억원보다 9억원(19.1%)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5.2%를 기록했다.

동아타이어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0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56억원으로 증가했다.

[표]동아타이어 법인세 납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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