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5 (수)

  • 흐림동두천 13.8℃
  • 흐림강릉 13.2℃
  • 흐림서울 16.7℃
  • 흐림대전 15.6℃
  • 구름많음대구 17.0℃
  • 구름조금울산 15.7℃
  • 흐림광주 15.4℃
  • 구름조금부산 17.5℃
  • 흐림고창 12.9℃
  • 흐림제주 19.1℃
  • 흐림강화 15.4℃
  • 흐림보은 14.7℃
  • 흐림금산 13.8℃
  • 흐림강진군 15.5℃
  • 구름많음경주시 14.3℃
  • 구름조금거제 18.1℃
기상청 제공

증권로

DSR제강, 전일 대비 +4.76% 상승... 거래량 전일 3배 이상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선재 제조 및 판매업체인 DSR제강[069730]은 23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전날보다 4.76% 오른 49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이 전일 대비 202.2% 급증하면서 주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거래원 동향은 JP모건, 삼성증권, NH투자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한편, 매도 창구 상위에는 JP모건이 눈에 띄고 있다.

지금까지 외국계(추정) 증권사 창구를 통한 거래 비중은 6% 수준이다. 그리고 이 시간 JP모건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이씨에스, HK이노엔 등이 있다.

[표]DSR제강 거래원 동향


DSR제강의 2021년 매출액은 2071억으로 전년대비 17.6%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43억으로 전년대비 21.5%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41%, 상위 50%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1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9년 보다도 8.2%(156억 6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DSR제강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DSR제강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3억원으로 2020년 9억원보다 4억원(44.4%)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4.4%를 기록했다.

DSR제강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0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13억원으로 증가했다.

[표]DSR제강 법인세 납부 추이














배너



예규 · 판례

더보기

[시론] 부부간 자산의 무상이전으로 인한 세금의 완화방안
(조세금융신문=안경봉 국민대 법대 교수) 부부간 자산의 무상이전으로 인한 세금문제에 대해 살펴보면, 현행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증세법)에서는 원칙적으로 배우자에 대한 증여나 상속에 대해 과세하지 않는다는 규정이 없으므로 생전에 부부 사이에 무상으로 재산을 증여하면 증여세, 부부 일방이 사망함으로써 타방이 재산을 상속하면 상속세가 부과된다. 다만, 배우자간 증여는 10년간 6억원까지 과세되지 않으며, 상속은 30억원까지 공제해 준다. 부부간 자산의 무상이전으로 인한 상속세와 증여세 실효세율 격차 상속세 배우자공제가 증여세 배우자공제에 비해 규모가 크다 보니 부부간 자산의 무상이전으로 인한 증여세의 실효세율이 상속세의 실효세율에 비해 일반적으로 높게 나타난다. 그러나 실증연구(강성훈·오종현, 상속과 증여에 대한 세부담 격차 연구, 2020)에 의하면 배우자 일방이 배우자 타방과 자녀들에게 상속 또는 증여하는 경우, 자녀수가 증가할 수록 상속세와 증여세의 실효세율 격차는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같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은 공동상속인의 수가 늘어날수록 배우자 상속분이 감소하게 되고, 이로 인해 상속세 배우자공제액도 작아지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상속세는 유
[인터뷰] 세무법인 넥스트 조남철 대표세무사 “세상을 바꾸는 세무사가 되겠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 개업 10년차인 세무법인 넥스트 조남철 세무사는 법인전환, 가업승계, 상속증여 등 법인과 개인에 대한 전문 세무 컨설팅으로 정평이 나있다. 삼성·서초·역삼 합동세무서 바로 옆에 있는 한라클래식 4층에 위치한 세무법인 넥스트는 본점과 강남지점이 나란히 자리를 잡고 있다. 조남철 대표세무사는 전문 컨설팅 분야를 개척해 온 것은 물론 젊은 후배 세무사들에게도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전략에 대해 노하우를 전승하면서, 또 이를 IT와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세상을 바꾸는 세무사가 되겠다”는 원대한 비전을 하나씩 실천해 나가고 있다는 조남철 세무사를 만나봤다. Q. 세무법인 넥스트 홈페이지 인사말을 보면 “시시각각 변하는 조세제도에서 기업의 새로운 출구전략과 새로운 전문가 출현이 시대의 소명이라 생각하고 기존과 다른 형태의 세무컨설팅을 위해 출범했다”라고 밝히고 있는데요, 세무법인 넥스트는 어떤 차별점을 갖고 계시나요? 기본적인 법인세, 소득세 신고와 상속세, 증여세, 양도소득세 재산세 신고는 물론 기업에 필요한 부분이라면 공부하고 연구해서 기업에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무는 물론 법률, 특허,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