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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포토] 증인으로 출석한 '이재명 성남시장'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행정자치부에 대한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국정감사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재명 성남시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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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조선 철종과 청나라 건륭제의 등극 후 국가운명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표) 이제 우리나라의 미래 명암이 갈라질 대선일이 다가오고 있다. 후보들에 대한 많은 사건들과 의혹이 난무하는 동시에 이를 반박하는 주장들이 줄기차게 언론을 지배하면서 이를 접하는 유권자인 국민의 입장에서는 도대체 어느 것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가름할 방법이 없다. 그러다 보니 국민들은 의사결정의 가치기준에 혼돈을 초래, 갈팡질팡 무관심층이 확대되어 국민들과 국가가 원하지 않는 엉뚱한 권력자가 생겨날까 하는 조바심 또한 상당히 많다. 필자는 이에 대한 나침반을 제시하고자 한다. 우리나라 조선시대 등극한 철종과 중국 청나라 시대 등극한 건륭제의 등극 전후 사정을 살펴 양자를 대비해보면 어떤 지도자가 과연 국가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지 여실히 알 수 있다. 1849년 헌종이 후사없이 죽자 영조의 혈손인 이원범을 왕위계승자로 지명했는데 이가 철종이다. 철종은 야망이 없고 학식과 능력이 부족했다. 그는 강화도에서 농사를 짓는 단순한 농사꾼에 불과했지만 다분히 권력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떤 명분에 의해 태어난 왕이었다. 당시 권력의 중심에 있던 안동김씨 세력들이 자신들의 권력을 공고히 하고 되찾기 위해 자신들의 뜻대로 좌지우지할 우매한 철종을 왕위에
[인터뷰] 김순기 세무사, 젊음 하나로 개업…세무사의 길 뛰어들다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세무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수습을 거쳐 짧게는 3년에서 길게는 5년 정도 근무세무사로 일하다가 개업하는 게 통상적이다. 자신의 영업 기반을 갖춰야 개업했을 때 사무실을 안정적으로 꾸려 갈 수 있기 때문. 하지만 이것이 정답이라고 할 수 없다. 본인의 의지와 계획만 있다면 수습을 마치고도 바로 개업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 김순기 세무사(57기)가 대표적이다. 2021년 세무사 자격증을 받아 쥐고 수습을 마치자마자 서울 서초구 잠원에 바로 사무실을 열었다. 사범대 출신의 비전공자이면서 57기 회장! 인생이 늘 ‘도전’인 김순기 세무사를 만나, 그간의 도전 이야기부터 2022년 패기 넘치는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개인 및 아름세무회계 사무소 소개 부탁드립니다. 57기 김순기 세무사입니다. 현재 서울 서초구 잠원에서 ‘아름세무회계’ 대표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지난해 11월 15일 개업했고요. 현재는 저를 포함해서 세무사가 2명이 있습니다. 각자 전문으로 했던 분야가 달라서 재산과 기장대리 업무를 메인으로 하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다른 사무실에 비해서 차별화된 특징을 가지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아, 젋음과 패기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