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는 5월 6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민주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5·18 정신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주는 의미를 되짚으며 공정과 정의의 실현을 위한 역할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김성후 회장은 “5·18 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와 국민을 위한 봉사에 더욱 헌신하겠다”며 “세무 전문가로서 공정한 조세 행정과 납세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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