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20.5℃맑음
  • 강릉 21.6℃구름많음
  • 서울 21.0℃맑음
  • 대전 21.4℃맑음
  • 대구 24.4℃맑음
  • 울산 22.0℃맑음
  • 광주 21.6℃맑음
  • 부산 23.0℃맑음
  • 고창 20.1℃맑음
  • 제주 21.3℃맑음
  • 강화 18.6℃맑음
  • 보은 19.2℃맑음
  • 금산 20.6℃맑음
  • 강진군 20.5℃맑음
  • 경주시 24.2℃맑음
  • 거제 21.3℃맑음
기상청 제공

2026.06.11 (목)

쌍용건설, 1213억 규모 마포 창전동 가조주택정비사업 수주

모아타운 개발 기대감 속 292세대 조성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쌍용건설이 지난달 31일 열린 서울 마포구 창전동46의 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마포구 창전동 46-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20층, 6개 동, 총 292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1213억원이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44개월이다.

 

사업지는 서울시 모아타운 대상지로 지정돼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지역이다. 신촌·홍대 생활권과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신촌역·광흥창역, 6호선 대흥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쌍용건설은 이번 사업에 '더 플래티넘(The Platinum)' 브랜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쌍용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홍은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흥5동 모아타운 사업, 천호동 가로주택정비사업, 노량진 은하맨션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서울 지역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6건의 관련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