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6월 16일 낮 2시,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소재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 불볕더위에도 이곳에는 금빛 세무사 배지를 가슴에 달고 있는 중부지방세무사회 소속 1,000여명의 개업회원이 ‘정기총회’ 에 참석하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했다.
올해는 중부지방세무사회가 '제4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는 해로서, 이재실 회장이 이끄는 제24대 집행부는 3,000여명에 육박하는 회원들을 위해 지난 1년간 열정을 쏟아 부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회원의 직무 역량을 고도화하기 위해 신축회관 교육 인프라를 풀가동해 세무대리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16차례에 걸쳐 회원 희망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회원 사무소의 실무를 책임지는 직원들을 위해 8개 교육과목에 연간 누적 3만6천여명을 대상으로 희망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주해 왔다.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재실)는 ▲불법세무대리를 근절하고 회원의 윤리의식을 강화해 그야말로 ’클린 중부지방세무사회‘를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했으며 ▲회직자 워크숍에서 회무관련 규정과 모범지역세무사회 운영사례 공유 ▲AI플랫폼세무사회 등 급변하는 업계 트랜드와 공약 추진사항을 차질없이 추진해 왔다.
특히 지리적으로 거리가 멀어 본회나 지방회 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강원도권 회원들을 위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강원도 분회 설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중부지방회는 이를통해 강원지역 회원들에게 더 신속하고 현장감 있는 회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중부지방회관 5층 강당은 다목적 공간으로 각종 회의와 회원 교육장으로 병행해 왔으나, 곧 3,000여 회원 시대를 앞두고 있어 운영상 불편함도 예견되고 있다. 무엇보다 날로 확대되는 회원 희망교육 수요와 각 위원회 활동을 원활히 운영하기 위한 공간이 절실한 실정이다.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에서는 중부지방세무사회가 중심이자 허리에 해당하는 경기도 동⬝남부, 강원도 지역의 2,700여 세무사 회원들로 구성된 중부지방세무사회의 영향력을 강조하고도 남을 만큼 역할을 중요시하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 행사장에는 내빈으로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 구종태 고문, 김선명 부회장, 천혜영 부회장, 이동기 부회장, 정해욱 윤리위원장, 김관균 감사, 구광회 감사, 이석정 세무연수원장, 김정훈 총무이사, 임채철 법제이사, 백낙범 국제이사, 박유리 여성이사, 문명화 업무정화조사위원장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중부지방국세청에서 이승수 청장을 비롯해 이기각 소득재산과장과 실무진이 참석했으며, 경기도의회 서혜진 의원 당선자가 참석해 행사의 격을 한층 높였다.
각 지방세무사회에서는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김형태 부회장, 권영희 부산지방세무사회장, 최병곤 인천지방세무사회장,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이 바쁜 일정속에서도 참석했다.
중부지방회는 ▲이재실 회장, 김대건 수석부회장, 한승일 부회장을 비롯해 ▲이주락 총무이사, 이종래 연수이사, 노익환 회원이사, 오경식 연구이사, 박성국 법제이사, 형천호 업무이사, 정우랑 전산이사, 김미자 홍보이사, 송영덕 국제이사, 두용균 감리이사, 정지연 여성이사, 유원상 청년이사, 이지현 운영이사, 박명삼 재무이사, 허창식 대외협력이사, 김종대 지역관리이사,박흥로 업무정화조사위원장이 가동되고 있다.
역대 ‘중부지방회 회장’을 역임한 ▲구종태 고문(전 한국세무사회장, 전 국회의원) ▲송춘달 고문 ▲신광순 고문 ▲한헌춘 고문 ▲정범식 고문 ▲이금주 고문 ▲유영조 고문 등이 현재의 집행부를 아낌없이 격려하고 늘 성원하고 있다.
김갑수 자문위원장, 배택현 연수교육위원장, 고미진 조세제도연구위원장, 이종현 홍보상담위원장, 강랑연 국제협력위원장, 김정훈 청년세무사위원장, 백종갑 감리위원장, 오은경 여성세무사위원장, 최병주 사회공헌위원장 등 각 위원회도 풀가동되고 있다.
지역세무사회는 ▲수원(회장 서범석) ▲동수원(회장 유수진) ▲화성(회장 백은화) ▲동화성(회장 김영남) ▲용인(회장 송영덕) ▲기흥(회장 유병관) ▲안양(회장 박종구) ▲동안양(회장 이종갑) ▲성남(회장 박기현) ▲분당(회장 이용수) ▲안산(회장 김현수) ▲동안산(회장 한경호) ▲시흥(회장 김용진) ▲평택(회장 장양기) ▲이천(회장 정연원) ▲경기광주(회장 윤석일) ▲남양주(회장 김상덕) ▲구리(회장 황성훈) ▲강릉(회장 김성규) ▲삼척(회장 이해운) ▲속초(회장 박규동) ▲춘천(회장 양종천) ▲홍천(회장 임홍규) ▲원주(회장 홍기철) ▲영월(회장 박종규) 등 26개 지역회가 지역민을 위해 활약하고 있다.
[정기총회]
사회를 맡은 이주락 총무이사의 행사 시작 멘트가 행사장으로 집결시겼고, 내빈과 외빈이 회원들의 환호와 박수 소리로 행사장을 들어섰다. 원할한 행사진행을 위해 먼저 기념촬영에 들어갔으며, 이어 이재실 중부지방회장이 개회선언을 알리는 ‘의사봉 3타’으로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 중부지방세무사회 '이재실 회장' 환영사
인사말에서 이재실 중부세무사회장은 무엇보다 바쁜 일정속에서 정기총회를 축하해 주기위해 참석해 준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과 임원진, 한결같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과 간부들께 감사 인사로 예를 갖추었다.
지방세무사회의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고 있는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권영희 부산지방세무사회장, 최병곤 인천지방세무사회장,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 등 지방 회장들에게도 환영의 인사를 나누었다.
이재실 중부지방회장은 2025년 6월 23일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어느덧 1년이 지났다고 회고한 뒤 오늘 정기총회를 맞이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취임 당시, 이 회장은 “회원의, 회원에 의한, 회원을 위한 중부지방세무사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회원들의 실질적인 성장과 권익신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1년간 집행부는 각 분야에서 의미있는 진전을 이루었다고 회원들에게 보고했다.
이 회장은 “교육 및 연수업무를 강화했으며, 정부의 디지털 전환 정책과 국세행정의 전산화 및 AI고도화 흐름에 발맞춰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확대했고, 본회의 업무에 적극 협력해 플랫폼 세무사회 발전과 AI세무업무 활용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회원 수입증대와 컨설팅 업무강화를 위해 추진했던 지난 회무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이 회장은 “세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컨설팅, 가업승계, 세무조사 대응 등 고부가가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여성세무사, 청년세무사에 대한 지원과 제도 개선에도 힘썼던 한해로 기록되고 있다.
그는 “실질적인 참여 확대와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채건의 활동을 지속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업무정화 활동과 윤리의식 강화를 통해 세무사 직역의 공신력 제고에도 활동을 해왔다. 직무협조 체계의 강화와 상임이사회, 임원회의 활성화를 통해 회무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자 노력해 왔다”고 회원들에게 보고했다.
회원간 친목도모와 소통강화를 위해 본회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편 자체행사를 개최해 회윈들의 회무참여를 확대하는데 힘을 쏟았다.
국민에게 존중받는 세무사상을 위해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활동도 확대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세무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예컨대, 봉사활동의 다변화, 지역세무사회의 봉사활동 장려, 마을 세무사 활동 확대, 장보기 행사, 고향사랑기부제 촉진, 민간 위탁 사업에 대한 검사권 확보 등이 바로 그것이다.
나아가 이재실 회장은 “10개 위원회 구성에 있어 상임이사와 지역회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했으며, 표창심사위원 구성 및 표창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던 점도 ‘클린, 중부세무사회’의 일환으로 회고했다.
신설 위원회는 여성위원회, 사회공헌위원회 등이 있으며, 아직 초기단계라서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초석을 닦았다는 점에서 조직을 더욱 공고히 했다.
특히 이 회장은 “회무활동이 활발해지면서 회관 사용시 회의실 공간이 부족한 문제, 그리고 강원분회 설치 이후 운영기반을 보다 안정적으로 구축해야 하는 과제 역시 남아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 ▲실질적인 회원 수입증대,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연수 체계 고도화 ▲디지털 및 AI기반 세무환경 대응 역량 강화 ▲공정하고 투명한 회무 운영 ▲소통과 화합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 등에 방점을 찍고 역량을 결집시켜 나가기로 했다.
#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 내빈 축사
구재이 회장은 축사에서 “중부세무사회 3천여 회원님은 최고의 전문성과 탁월한 역량으로 우리 세무사회의 위상을 드높이고 계신 주역”이라며 “저 자신도 중부지방세무사회에서 세무사를 하며 성장했고, 중부세무사회 회원님께서 세무사회장의 소임을 맡겨주시고 세무사 황금시대를 완성하라고 힘을 실어 주셨다”고 의미가 담긴 감사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구 회장은 “지금까지 정말 하루도 낭비하지 않고 우리 회의 발전과 회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뛰고 있다”며 “앞으로도 겸허하게 남은 일들을 모조리 다 해내 회원들이 기대하는 세무사 황금시대를 반드시 이룰 것을 약속 드린다”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하지만 세무사회의 앞에는 많은 과제와 어려움도 있다”면서 “인공지능의 시대, 디지털 혁신 등 기술의 혁신적 발전이라는 거대한 대전환의 시대에 세무사는 세무신고와 기장 대행이라는 직무를 넘어 AI 기반의 세무 서비스와 컨설팅 능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종합 컨설턴트가 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각자도생을 해서는 이런 고비를 극복할 수 없다”며 “세무사회는 사업현장에 AI 기반의 직무환경을 구축하고 디지털 전환과 공공성 강화를 핵심 축으로 회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사례로 AI 세무사 지원 종합 시스템인 플랫폼 세무사회 구축을 들며 연말까지는 상속 증여, 양도, 세금 계산에 그치지 않고 각종 컨설팅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완성하고, 단순히 기장 등을 넘어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의 모든 일을 해주는 경리 아웃소싱까지 장착하게 될 것이라고 방향타를 던졌다.
이어 구 회장은 “지난 3년 동안 100개가 넘는 혁신을 이뤄내는 등 회원들이 원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국민들에게 필요한 전문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공익활동에 있어 전문성과 책임성, 공공성으로 헌신한 결과 세무사길 등 과거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앞으로 사업현장 뿐 아니라 제도 개선에 있어서도 세무사회가 역량을 보여줘야 한다”며 “국민들을 위해 낡은 세무사 제도에서 벗어나 보다 마음껏 봉사하고 전문성으로 행정과 결합해 우리 국민을 행복하게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중부지방국세청 ‘이승수 청장' 축사
이 청장은 축사에서 먼저 제45회 중부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세무사회의 위상을 높여주고 계신 구재이 회장과 임원여러분 지난 1년간 중부세무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이재실 회장과 임원 그리고 지역회장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청장은 아울러,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성실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세무사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오늘 표창을 받는 수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청장은 “중부지방세무사회는 1982년 창립 이래 전문자격사로서 열정과 자긍심을 가지고 납세자에게 고품질의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과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큰 역할을 해 왔다”고 격려했다.
또한, “회원들의 이해와 친목을 도모하는데 그치지 않고, 영세납세지원단 나눔세무사의 무료 세무상담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고 신뢰받는 세무사회의 모습을 보여 주셨다”고 지난 시간을 회고했다.
특히 “세무사는 납세자의 가장 가까운 조력자로서, 국민과 세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동반자”라면서 “급변하는 경제환경과 복잡해지는 세법 체계 속에서도 납세자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성실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해 애써 주시는 여러분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 청장은 “올해도 여러분의 도움으로 지난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업무를 잘 마무리 했다”면서 “하반기 세정업무에도 적극적인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우리 중부지방국세청은 어려운 세정 여건에서도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세정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통해 납세자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국세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각종 컨설팅과 R&D 사전심사 제도를 내실있게 운영하여 세무상 어려움 없이 기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각종 언론에서 보도하는 바와 같이 다가오는 7월에는 5,500명 규모의 국세 및 국세외 수입 체납관리단이 본격 출범한다”면서 “국세와 국세외 수입 실태 확인을 통한 체납액 징수는 물론 생산적 일자리 제공, 복지대상자 발굴 등 다양한 파급효과를 볼 수 있는 국가적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우리청이 이제까지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이지만, 여기 계신 세무사님들의 힘을 모아주면 조직확대 등 국세행정의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국세청과 세무사회의 유기적인 공조 체제 구축도 당부했다.
특히, 국세외 수입 통합징수는 미국, 유럽 등 선진 국가도 이미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서 국가재정 효율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업무이자 우리청이 나아갈 방향이라고 밝혔다.
이 청장은 “중부지방 세무사회 회원 여러분! 국세행정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세무사회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국세행정의 동반자로서 애정어린 조언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우리청도 중부지방세무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축사 말미에서 이 청장은 “중부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를 축하드리며, 중부지방세무사회의 무궁한 발전과 함께 2천 900여 회원님들 모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세무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경기도지사 및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중부지방국세청장과 중부지방세무사회장 표창 등을 시상했으며, 2025 회계연도 회무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안) 보고에 이어 2026 회계연도 세출예산(안)을 보고 받고 통과시켰다.
또한 정기총회 이후에는 박풍우 세무사가 강사로 나서 상속‧증여세 관련 세무사의 체크리스트에 대해 회원보수교육을 실시했다.
행사는 중부지방세무사회 1년간 대내외적인 활동상황을 한승일 부회장이 보고했다. 업무보고에서 한 부회장은 “우리 중부지방회는 공실로 남아있는 2층 공간을 회원들을 위한 회의 및 전용 세미나실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드린다”면서 “이를 통해 미임대 공간의 비효율성을 해소하고 회원들이 언제든 찾아와 소통할 수 있는 전용공간을 마련해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승희 부회장은 “회원 중심의 세무사회를 만들기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구재이 회장께서도 우리 중부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회원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선으로 검토해 줄 것”을 정중히 요청했다.
# 박종명 사무국장 퇴임식.
뜻깊고 특별한 순서가 마련됐다. 박종명 사무국장은 1991년부터 무려 35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중부지방세무사회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오며, 회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헌신해 오다가 명예로운 정년퇴임식이 진행됐다.
박종명 국장은 재직하는 동안 세무사제도와 세무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에 감사의 뜻을 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하면서 석별의 정을 나누었다.
# 수상자 시상식.
▲한국세무사회장 ‘공로상’ 시상(10명) ▲경기도지사 ‘표창’ 시상(5명) ▲중부지방국세청장 '표창' 시상(18명)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시상(4명) ▲중부지방세무사회장 감사장 시상(20명) ▲우수지역세무사회 표창(남양주지역세무사회) ▲공로상(25명) ▲표창장 회원사무소 직원(25명) ▲사무국 직원표창 (김진희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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