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이 지난 7일 서울국세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명예 퇴임식에서 28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이날 김재웅 서울국세청장은 “28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고 대과 없이 명예롭게 공직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선·후배 동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말했다.
이어 “국세청에 AI 대전환, 국세체납 관리, 국세외수입 징수 등 막중한 과제들이 있지만 뜨거운 동료애로 화합하면 어떠한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다”며 “국세청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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