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아이에스동서가 대구 중구 남산4-7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27일 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남산4-7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난 25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아이에스동서를 시공사로 의결했다.
사업 대상지는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 2622-6번지 일원이다. 사업은 대지면적 4만7249.9㎡에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944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남산동 일대에서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시공사로 선정해 준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조합과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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