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국립세무대학세무사회(회장 이삼문, 이하 세세회)는 경기도 광주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은혜동산을 찾아 올해 자선골프대회에서 마련된 성금으로 쌀과 물품을 전달했다.
29일 세세회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로 3년째 이루어진 기부 행사는 제12대 국립세무대학 세무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에서 마련한 기금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삼문 회장과 세대1기 서동표 대표세무사, 세대 2기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세세회 제6대 회장), 이재실 중부지방세무사회장, 세세회 배정용 자문위원, 세세회 홍인수 수석부회장, 국립세무대학 총동문회 정충우 회장과 사회복지법인 오덕희 원장, 이미정 사무국장과 원우 20여명이 함께했다.
앞으로도 국립세무대학 세무사회는 자선골프대회 등을 통하여 기금을 마련하여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키는데 힘쓸 예정이다.
국립세무대학 세무사회는 ▲초대 한장석 회장 ▲제2대 박금한 회장 ▲제3대 강신성 회장 ▲제4대 김형상 회장 ▲제5대 배형남 회장 ▲제6대 이종탁 회장 ▲제7대 김승한 회장 ▲제8대 임재경 회장 ▲제9대 안만식 회장 ▲제10대 황성훈 회장 ▲제11, 12대 이삼문 회장이 이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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