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국세공무원 교육원장과 대한주정판매 대표이사를 역임한 최상로 세무법인 동광 대표세무사가 이달 20일 국세청 선후배, 동료, 지인 등을 모시고 개업소연을 갖는다.
최상로 전 교육원장은 26여년간 몸 담았던 정든 국세청을 떠나 6년 동안 대한주정판매 대표이사의 소임을 마무리하고 세무법인 동광(서초동, 르네상스빌딩)에서 제2의 인생을 새출발 한다.
최 세무사는 “그동안 제 삶의 큰 고비 때마다 저에게 보내주신 한결같은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제가 모든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성장해 올 수 있었음을 가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새로운 출발점에서도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분들에게 기회가 될 때마다 은혜를 갚아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프로필] ▲62년 ▲충남 홍성 ▲대전 대신고 ▲연세대 경영학과 ▲행시37회 ▲국세청 소득세과 ▲서기관 승진 ▲영덕세무서장 ▲주일본한국대사관 국세참사관(동경주재관) ▲국세청 조사1과장 부이사관 승진 ▲국세청 심사1담당관 ▲대전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대한주정판매(주) 대표이사 ▲세무법인 동광 대표세무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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