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MMORPG ‘레이븐2’에 글로벌 이용자가 함께 플레이하는 ‘배틀 월드 2차’를 열고 신규 사냥터와 성장 시스템을 추가했다.
19일 넷마블에 따르면 배틀 월드는 한국과 대만·홍콩·마카오, 일본 등 여러 리전 이용자가 한 공간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이벤트 월드다. 이번 2차 배틀 월드는 오는 9월 2일까지 운영된다.
새로운 최상위 사냥터 ‘어비스 5층’도 처음 공개됐다. 90레벨 이상 캐릭터가 입장할 수 있으며 전설 등급 장비와 신규 헤븐스톤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캐릭터 성장 시스템도 손봤다. 헤븐스톤 슬롯을 7개로 확대하고 증폭 기능을 추가했다. 룬 마법 부여 기능과 다섯 번째 잠재력인 ‘생명’도 새롭게 적용됐다.
이와 함께 이용자 대상 ‘특무대 감사 축제’를 오는 9월 16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를 통해 ‘레이븐2 스페셜 쿠폰’ 7종과 소환서 등을 받을 수 있다.
‘레이븐2’는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MMORPG로 지난 2024년 5월 출시됐다. 모바일과 PC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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