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실제 세무사들이 직접 모델로 나선 ‘국민의 세무사’ 홍보 포스터 4종을 선보이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대국민 홍보에 본격 나섰다.
이번에 출시된 홍보 포스터는 ▲국민의 세무사 ▲마을세무사 ▲고향사랑기부제 ▲학교세무사 등 총 4종이다. 대표 포스터인 ‘국민의 세무사’는 조세전문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보여주며, 나머지 3종은 국민 곁에서 사회적 책임과 공익적 역할을 다하는 세무사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이번 포스터 촬영에는 구재이 회장과 집행부, 청년세무사 등 실제 회원들이 직접 모델로 참여해 ‘1만 8천 세무사 모두가 국민의 세무사’라는 진정성을 더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유동인구가 밀집한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스크린도어를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펼치고 있다.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30일까지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집중 알리고, 이어 10월 1일부터 14일까지는 제도 시행 10주년을 맞은 ‘마을세무사’의 발자취와 공익활동을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초구 관내 전자게시대 송출은 물론,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카드뉴스, 웹배너, 쇼츠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하여 국민 생활 속으로 더욱 친근하게 다가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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