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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부산보훈병원 위문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부산지방국세청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지난 18일 부산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로했다.

 

부산보훈병원은 1984년 개원한 후 현재 410여명의 전‧공상군경 및 참전 유공자와 그 가족들에 대한 진료와 재활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해 다양한 공공의료 활동을 하고 있다.

 

김대지 부산청장은 이날 6.2 5참전, 월남전 파병 등 전·공상군경 유공자들의 병실을 직접 찾아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전달하고, 쾌유를 기원했다. 또한, 부산보훈병원 의료진과 직원에게도 감사의 마음과 위문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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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유찬 조세재정연구원장 "보편증세, 자산·소득 과세부터 앞서야"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저성장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조세재정에 대한 다양한 정책이슈가 나오고 있다. 과도한 경제적 집중, 수출·내수구조, 고령화와 사회안전망, 자산과세, 복지재원 마련, 수도권 집중화, 재정집행 효율화 등 지금까지 한국경제와 사회를 이끌었던 패러다임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난제들이다. 김유찬 조세재정연구원장은 구조적 문제가 고칠 수 없이 커졌다는 것은 과거와 다른 국면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위기를 돌파하는 방법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공정한 규칙이 적용되는 상황에서 현재 우리상황에 맞는 적응방식이 무엇인지 찾는 것이라 말한다. 11월 20일 세종시에 위치한 조세재정연구원에서 김유찬 원장을 만났다. 다음은 김 원장과의 일문일답. Q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 취임 후 600일이 됐다. 소회는? A 생각했던 것보다 연구원 운영과 행정이 일이 많았다. 지금은 많이 정리됐으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데 더욱 집중하려 한다. Q 조세재정 측면에서 한국 경제의 선결 과제는? A 사회안전망을 확충을 위해 복지재원을 마련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세부담이 공정하게 분담되도록 공정 과세를 유지하는 것이다. 모든 국민이 자신의 능력에 맞춰 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