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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대학생 SNS홍보대사 모집... 총상금 1500만원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JB금융그룹이 오는 16일부터 10월 7일까지 대학생 SNS홍보대사를 모집한다.

 

JB금융그룹 대학생 SNS홍보대사는 영상과 SNS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20여 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10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JB금융지주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해당 이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홍보대사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활동 우수팀 및 개인에게는 총 1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JB금융그룹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갖는다.

 

JB금융그룹 관계자는 ‘대학생들만의 독창적이고 신선한 영상 컨텐츠로 JB금융그룹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기대한다.’ 며 ‘끼와 열정이 가득한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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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칼럼]국세청의 찌든 관행 ‘적극행정’이 퇴치하나
(조세금융신문=김종규/ 본지 논설고문 겸 대기자)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곳, 그 곳이 ‘국세청’이라고 해도 손사래 칠 사람 아무도 없다. 예로부터 세금이 지닌 터부(taboo)가 엄청 강해서 부쳐진 대명사 ‘권력기관’으로 통해 왔기 때문이다. 사유재산권보다 조세채권이 우선이기에 그렇게 불러져오게 된 것일까. 거래와 소득 그리고 보유재산 등이 과세권 앞에서는 맥을 못 춘다. 국세당국의 세무조사 칼날 앞에는 당해낼 재간도, 장사도 없다는 노변정담(爐邊情談)이 딱 맞아 떨어진다. 지난해 말 즈음, 연말 세정 마무리 분위기속에서도 또 하나의 새로운 길을 닦아나가자고 국세청 구성원들은 한 몸처럼 똘똘 뭉쳤다. 세무애로 적극 해소, 납세자 권익 적극 보호, 세무조사 부담 적극 완화, 경제 활성화 적극 지원, 세법 규정 적극 안내 등 5개 분야 적극행정을 집중추진 강화하자는 목표를 세웠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장르를 아우르는 현장 소통창구 마련을 통해서 세무애로를 적극 해소하겠다고 나섰고, 납세자보호담당관의 조사 현장 입회 등 납세자권익을 적극 보호하자는 대명제를 새롭게 내걸기도 했다.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 뒷받침 방안도 선제적 발굴을 게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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