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3 (수)

  • 흐림동두천 8.3℃
  • 구름많음강릉 14.5℃
  • 서울 9.1℃
  • 대전 12.5℃
  • 흐림대구 12.6℃
  • 구름많음울산 14.9℃
  • 흐림광주 13.7℃
  • 구름많음부산 16.0℃
  • 구름조금고창 14.3℃
  • 흐림제주 16.6℃
  • 흐림강화 7.9℃
  • 흐림보은 12.2℃
  • 흐림금산 12.6℃
  • 흐림강진군 14.5℃
  • 흐림경주시 15.2℃
  • 구름많음거제 16.0℃
기상청 제공

증권

S&T모티브, 주가와 거래량 모두 강세... 최근 5거래일 최고 거래량 돌파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자동차 부품, 산업설비, 방산업 등의 영위업체인 S&T모티브[064960]는 11일 오후 3시 33분 현재 전날보다 5.67% 오른 5만 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S&T모티브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T모티브는 2018년 매출액 1조 584억원과 영업이익 56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6.9%, 영업이익은 -41.8% 각각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17%, 하위 26%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3년 연속 하락하고 있고 그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어서 투자자들은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래프]S&T모티브 연간 실적 추이


S&T모티브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93억원으로 2017년 130억원보다 63억원(48.5%)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5.2%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2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S&T모티브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193억원으로 증가했다.

[표]S&T모티브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8월 30일 김평모 DB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S&T모티브에 대해 "현대차 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를 적용한 EV 출시를 앞두고 모터 밴더의 다변화에 대한 우려가 잔존 중이다. 우리는 이러한 우려가 이르다고 판단한다. 1) 현재까지 출시된 현대기아차 EV의 모든 트랙션 모터는 여전히 S&T모티브가 전량 수주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고, 2) 현대기아차의 25년 xEV 판매 목표는 약 170만대로 트랙션 모터가 듀얼 밴더화되더라도 동사의 물량은 오히려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68,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배너




[데스크칼럼]전염병처럼 번지는 ‘절벽’ 공포…도전이 답이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인) “절벽 앞에 선 한국경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현재의 우리 경제상황을 함축한 표현이다. 마이크 허너키씨가 집필한 ‘도전하지 않으면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라는 책에 “결심이 굳으면 바위를 뚫는다”라는 구절이 나온다. 여기에는 “도전해야만 답을 찾을 수 있다”는 저자의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요즘 언론에는 우리가 처해있는 암울한 현실을 반영한 신조어 ‘인구절벽, 고용절벽, 생산절벽, 수출절벽, 금리절벽’이란 단어들이 우후죽순처럼 생산되고 있다. ‘절벽’이란 단어는 매우 가파르고 위험한 낭떠러지를 표현할 때 쓴다. 그만큼 우리 경제상황이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해있다는 얘기다. 국내 기업들이 내년 경기전망을 부정적으로 내다보고 투자축소에 나서자 은행들도 대출처 찾기에 비상이 걸렸다. 이미 많은 기업들이 경기침체를 우려하여 투자를 중단하거나 축소하면서 이미 기업대출 수요가 실종된 상태다. 한국은행은 늪에 빠진 한국경제를 살리기 위해 올해 두 번이나 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준금리는 역대 최저 수준인 1.25%까지 내려앉았다.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라는 극약 처방에도 국내경기는 대내외 불확실성으
[인터뷰]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장영란 경기부의장 “통일 정책에 모든 역량 바친다”
(조세금융신문=이학명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올해로 19기를 맞은 대통령직속 헌법기관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의장이 신 대통령의 통일정책에 호흡을 맞추며 각 지역에서 통일과 연관된 활동을 펼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각종 통일관련 행사를 한다. 경기도(경기지역회의)는 북한과 가장 가까이 접해있는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 규모가 가장 큰 지역 기관이다. 올해 10월 이 곳의 수장이 된 장영란 경기부의장은 경기도 최초의 여성부의장이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한 기업의 CEO, 대학교수, 현재 민주평통 경기부의장까지…. 그가 걸어 온 길이 예사롭지 않다. 그에게 민주평통의 역할과 나아갈 길에 대해 들었다. 민주평통은 대통령직속 헌법기관 “민주평통은 ‘민주’, ‘평화’, ‘통일’이라는 세 가지 헌법적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설립된 헌법기관입니다. 평화통일정책 수립과정에서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고, 국민들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평화통일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칩니다.” 장 부의장은 민주평통의 역할 그리고 현재 경기도의 위치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평통에서 경기도는 여러 의미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의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