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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선진, 주가와 거래량 모두 강세... 최근 5거래일 최고 거래량 돌파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배합사료 및 식육제품 제조기업인 선진[136490]은 25일 오후 3시 8분 현재 전날보다 4.39% 오른 5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선진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선진의 2018년 매출액은 9124억으로 전년대비 11.7%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348억으로 전년대비 -36.4%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23%, 하위 29%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선진 연간 실적 추이


선진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88억원으로 2017년 184억원보다 -96억원(-52.2%)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2.2%를 기록했다.

선진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88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선진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3월 19일 김태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선진에 대해 "사료 부문 내 약 20%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베트남 법인의 사료 판매 이익률은 국내 대비 8% 정도 높음. ASF사태 이후 작년 하반기부터 베트남 돈가가 반등함에 따라 사료 판매 단가도 동반 상승. 사료 수익성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돼지고기 수요 감소 우려가 있지만, 계열화 농장 내 돼지 사육두수 증가로 양돈 부문의 외형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돈가의 추가 하락 여지도 크지 않다고 판단됨."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3,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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