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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톡톡] 10월 4주(10월 26일~11월 01일) 분양일정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지난주 경기 과천시 지식정보타운(지정타) 3개 블록(S4·S5·S1), 하남 감일지구 주상복합의 사이버 견본주택이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가을 시장이 펼쳐지고 있다. 과천 지정타는 '준강남' 입지인 데다 분양가도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하고 중복청약이 가능해 높은 경쟁률이 예고됐다.

 

10월 넷째 주에는 전국 12곳에서 605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청약접수가 실시된다. 이 가운데 6곳, 4663가구가 경기 물량이다.

 

경기에서는 '대곡역 롯데캐슬 엘클라씨' 와 부산 '서면 비스타동원'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되며, 전북 '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 등이 청약 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 오픈은 12곳이다. 경기에서 '반정 아이파크 캐슬(4·5단지)'이 본격 분양에 나선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예약제로 운영된다.

 

◇ 청약 접수 단지

 

28일 '대곡역 롯데캐슬 엘클라씨', '서면 비스타동원', '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 등에서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롯데건설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251-1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곡역 롯데캐슬 엘클라씨'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29일에는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이 진행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834가구 중 25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하철 3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대곡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GTX-A와 서해선(대곡~소사)도 예정돼 있어 향후 쿼드러플 노선이 구축될 계획이다.

 

동원개발은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573-5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서면 비스타동원'의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6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806가구 규모이며 이 중 210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부산지하철 2호선 가야역·동의대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이며,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개금·서면 메디컬 스트리트, 부산 백병원 등도 가깝다.

 

계성건설은 전북 익산시 일대에 들어서는 '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1층~지상 4층, 20개동, 전용면적 84㎡, 총 192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단지는 전 세대에 테라스가 적용된다. 또 복층형 구조와 단층형 구조를 각각 갖췄으며 개인정원, 루프탑테라스, 어린이 물놀이터, 펫케어존, 셀프 카 케어존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 견본주택 오픈 예정 단지

 

30일, HDC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은 경기 화성시 반정동 일원에 '반정 아이파크 캐슬(4·5단지)'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9층, 34개동, 전용면적 59~156㎡, 총 2,364가구 규모다. 도보권 내 잔디광장, 어린이숲놀이터, 망포글빛도서관 등이 조성된 글빛누리공원과 지성공원 등이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마트, 이마트, NC백화점 등 쇼핑·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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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황성필 변리사가 만난 스타트업 9편 - “비디오몬스터”의 전동혁 대표
(조세금융신문=황성필 변리사) 인간에게는 창작의 욕구가 있다. 그리고 인간은 자신의 창작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이러한 공유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진화시킨다. 창작, 공유를 통한 인간의 연대 욕구도 충족된다. 이러한 욕구의 충족은 매체(커뮤니케이션 스킬)의 발전을 부추긴다. 고대의 벽화, 상형문자, 음악, 영화, 웹툰 그리고 틱톡에 이르기까지 모두 인간의 욕망에 근거한 콘텐츠 내지 전달 매체가 된다. 매체는 기술의 발전을 떠나 논의할 수 없다. 웹3.0으로 대표되는 탈중앙화를 위한 시대정신(Zeitgeist)도 결국 기술의 발전이 필요하다. UCC가 붐이던 시절이 있었다. 프리챌과 싸이월드가 있던 시절로 기억된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나름대로 퀄리티 있는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고가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필요했다. 따라서 자신이 기획한 영상을 창작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어느 정도 전문성이 있는 사람들의 영역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은 누구나 손쉬운 영상의 제작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유튜브라는 매체는 이렇게 만들어진 영상의 전달에 가장 효율적인 플랫폼이 되었다. “비디오몬스터” 이야기 비디오몬스터는 영상제작에 획기적인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