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서울시에서 스마트시티특구로 지정된 양천구는 전국 최초로 IoT 통신이 가능한 스마트보안등을 ㈜가디언이엔지로부터 도입하고, 이를활용한 ‘IoT 미세먼지 알리미’를 개발했다.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파란색(좋음), 초록색(보통), 노란색(나쁨), 빨간색(매우 나쁨)으로 나타난다. 미세먼지가 나쁠 때는 구의 캐릭터 ‘해우리’가 마스크를 쓴다. 미세먼지 현황 정보에 취약한 노인, 어린이 등이 미세먼지 알리미의 색상 변화나 캐릭터가 마스트를 쓰는 이미지로 변경되는 것을 보면서, 스스로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존의 지주방식의 미세먼지 신호등의 경우 보도 굴착 및 기초,지주 설치, 전기,통신 공사 등의 절차로 인한 설치허가 및 민원발생의 문제와 설치 비용 등이 과다하게 발생하고, 그로 인해 특정 위치에만 설치가 가능한 단점이 있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 개발한 IoT 미세먼지 알리미는 기존 지주방식 제품대비 75%이상 비용이 저렴하여 기존 지주방식 제품 1대 가격으로 IoT 미세먼지 알리미 4대 이상의 제품을 설치 할 수 있다. 그 외 기초, 지주 설치 및 공사 등이 필요하지 않아 소음 민원 등이 발생하지 않고, 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병원·의원·한의원의 대부분은 성실신고확인대상자에 해당하고, 세금추징 시 세무대리인에게도 일정한 책임을 물리고 있다. 세무사·회계사들도 국세청의 사후검증과 세무조사를 부담스러워해 막연히 매년 병원의 소득률을 높이는 방향으로 소득세 신고를 유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의사·한의사 입장에서는 소득률을 높인다고 사후검증과 세무조사가 면제되는 것이 아니므로 심리적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병원전문 세무사나 회계사에 병원기장을 맡겨보지만 국세청 신고와 관련된 궁금증은 해결되지 않고, 정작 국세청에서 사후검증이나 세무조사가 나오면 국세청 출신 세무사를 다시 찾는 의사들도 종종 있다. 윤창인 회계사의신간 '병원·의원·한의원 세무실무와 국세청의 사후검증과 세무조사'는 국세청 재직 시 조사공무원으로서 병원·의원·한의원에 적용했던 조사기법과 국세청 퇴직 후 회계사로서 국세청에 소득세신고 등을 하면서 대응한 이론이 함께 어우러진 병원실무의 종합 완결판이다. 병원경영에 필요한 세후 Net급여의 세전급여 환산액, 신고소득률에 따른 세후순이익과 총부담세율을 설명하고, 매출액별로 계산사례로 제시하여 그동안 막연히 추정만 하던 세금납부액을 구체적 금액으로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조세금융신문은 14일 오전 조세금융신문 본사에서 골프대관행사 전문기업인 ‘골프앤’과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세금융신문은 이번 골프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독자들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유료회원과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골프앤’은 골프대관행사 전문기업으로 골프장을 통째로 빌려서 고객의 니즈에 맞도록 토탈 맞춤형 행사를 치룰수 있도록 비지니스모델을 개발한 기업이다. 골프대관행사는 크게 5가지로 나누어진다. 첫째는수익형 대관행사다. 대관행사전문회사가 골프장 전체를 빌려서 개인에게 다시 부킹권을 판매하여 수익을 올리는 대관행사를 말한다. 둘째는KPGA나 KLPGA처럼 대회운영을 목적으로 골프장 전체를 빌려서 대회를 운영하는 대회운영용 대관행사로보통 5일간 대관하여 행사를 치룬다. 셋째는기업형 대관행사다. 주로 명문골프장에서 행해지는 것으로 특정기업이 임직원들을 위해서 샷건방식으로 대회를 치루려고 전체골프장을 빌리는 것을 말한다. 샷건(Shot Gun)방식은, 산탄총처럼 수 많은 총알이 한꺼번에 발사된다는 뜻으로 골프에서 티 그라운드에서 일제히 경기를 시작하는 방식을 말하며, 이
섬진강 하구에 와서 / 허영숙 (낭송 : 향일화) 하류에 당도하였으니 오백 리 물길 굽이굽이 둘러본 날이 어제의 일이 되었습니다 검문도 없이 국경을 넘은 듯 바다로 쉽게 빠져나간 그대는 맹물의 시절을 버리고 간기를 지녔으니 모든 물새의 혓바닥에 비릿하게 휘감기겠지만 명경의 물속을 거슬러 오르는 은어의 몸짓을 다시 담을 수 없습니다 그대가 씻기고 간 강돌의 맨들맨들한 얼굴을 다시 볼 수 없습니다 여기 와서 그대를 놓아주고 이름조차 파랗게 읽어야 하므로 안개처럼 피던 배꽃도 감질나게 닿았던 강섶도 둥글게 몸을 말아 강바닥에 가라앉은 이마를 들여다보고 있는 나도, 그대가 밀물로도 다시 거슬러 올 수 없는 먼 윗목입니다 [시인 약력] 허영숙 2006년 《시안》으로 등단 2018년 <전북도민일보>소설부문 신춘문예 당선 시집《바코드》,《뭉클한 구름》 등 2016년 부산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수혜 [감상 양현근]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른다“(樹木等到花 謝才能結果, 江水流到舍 江才能入海 : 화엄경)는 말이 있습니다. 작은 것을 버려야 보다 큰 뜻을 이룰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섬진강 상류를 흘러내린 강물이 바다에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 공영홈쇼핑이 오는 19일 저녁 9시 30분에 진안홍삼연구소와 홍삼식품명인 송화수씨가 공동개발한 '명인 송화수 홍삼정 스틱' 2차 생방송을예정했다. 관계자는 "앞서 지난달 22일 1차 생방송이 마무리 된 뒤 많은 분들의 관심에 힘입어 2차 생방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홍삼식품명인 송화수씨는 2012년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44호로 지정됐으며, 100년 전통의 홍삼명가의 비법을 통하여, 옛 선조의 지혜가 담긴 전통 증삼원리를 재현해낸 특허공법(특허 제 10-0954382호)으로 홍삼 고유의 성분과 진액을 온전히 이 제품에 담았다. 또한 진안홍삼연구소는 산수고장의 고장 진안에서 재배되는 인삼을 기반으로 진안홍삼연구소가 개발한 홍삼제품은 환절기와 미세먼지에도 좋은 국내산 배, 도라지, 대추, 산수유가 함유되었다. 진안홍삼은 특히나 밭에서 캐낸 자연상태의 4~6년근 수삼을 박피하지않고, 증숙한 후 건조 및 숙성시킨 홍삼을 대표하는 지역브랜드이기도 하다. 뿐만아니라 진안홍삼연구소는 최근 시선인터네셔널 및 푸디스타모와 MOU 체결을 진행한 만큼, 국내를 비롯하여 해외에도 관심이 높다는걸 증명했다. 이외에도 바쁜 현대사회인을 배려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28년 전통의 교육전문그룹 (주)매경 IC의 유학 전문 브랜드 감자유학이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24일까지 4주 동안 ‘2019 여름 캐나다 밴쿠버 어드벤처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감자유학에 따르면 이번 캐나다 영어캠프는 홈스테이를 통해 캐나다 현지 문화를 배우며 실전 영어를 접할 수 있고, 일반적인 영어캠프와 달리 매주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영어캠프 1주 차는 밴쿠버를 출발해 세계적인 절경의 록키산맥까지 캐나다 서부를 관통하며 현지에 적응할 수 있는 투어를 진행한다.2주 차는 많은 학생들이 모여 강의를 듣는 수업이 아닌 베테랑 선생님과 소규모 그룹으로 서로 질문하고 답하는 쌍방향 인터렉티브 수업으로 PT 밀착영어 수업이 진행된다. 3주 차는 리치몬드 올림픽 센터 스포츠 캠프에 참여하여 선수 출신 전문 트레이너가 진행하는 동계 스포츠와 암벽 타기, 조정 등 한국에서 접하기 어려운 특별 액티비티를 체험한다. 영어캠프 마지막 주는 참가 학생의 80% 정도가 캐나다 현지 학생들과 YMCA 캠핑에 참여해 실전 영어에 도전한다. 청정자연 캠핑장에서 카누/카약 등 다양한 야외 액티비티를 체험하
(조세금융신문=) 커피 산업이 12조에 이르며 정점을 찍는 듯 보이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예전만 못하다’는 안타까운 목소리 또한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스트레스가 누적된 현대인들이 단 음료를 선호하는 것과 동시에 카페 이용고객 연령대가 낮아진 것 또한 한 몫 하고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하지만커피 그 자체만을 선호하는 층은 ‘매니아’적으로 탈바뀜하고 있다. 각 나라별 원두의 맛을 기억하고 이를 맛보기 위해 여행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으며 한국에서 쉽게 보지 못하는 커피를 찾아 전국을 도는 일명 ‘카페탐방’을 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구리 갈매동에 위치한 ‘부테스커피’는 그 이름부터가 ‘커피 본연의 맛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의미로, 작가 파스칼 키냐르의 <부테스>라는 책으로부터 시작됐다. 모든 메뉴는 ‘커피’ 그 자체를 기본으로 하며, 특히 핸드 드립 커피의 경우 스페셜티 커피 협회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80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한 원두를 사용하고 있다. 여기까지 보면 커피 매니아들을 위한 하드한 카페메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커피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한 메뉴 또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시그니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5월부터는 결혼 성수기에 들어가기 때문에 스튜디오 촬영,드레스,메이크업 일명 ‘스드메’라 불리는 웨딩상품의 가격이상승하는 경향이 있다.뿐만 아니라 결혼식장을 잡거나 신혼여행 비행기 티켓도 구하기가 어렵다. 만약 이 모든 걸 대신해 주는 업체가 있다면 어떨까? 물론 합리적인 가격으로말이다. ‘블랑해리&블랑해리아뜰리에’는 해리 원장의 메이크업 스튜디오를 시작으로 2019년 토탈웨딩샵으로 확장,오픈한 일산 웨딩 전문 샵이다. 일산, 파주, 김포, 문산 등 경기 서북부 지역의 결혼을 준비하는 신랑 신부들을 대상으로 웨딩 헤어,메이크업 서비스는 물론 프리미엄 드레스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드레스실을 따로 준비하여 다양한 선택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예비 신랑신부의 취향과 더불어 젊고 감각있는 포토그래퍼들과협업하고 있으며, 오더메이드 부케, 소재중심의 한복 전문점, 양복점 등 결혼에 필요한 모든 준비사항을 간결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블랑해리&블랑해리아뜰리에가 기존 토탈웨딩샵과 차별성을 보이는 것은 단연 패키지 상품의 구성이다. 기본적인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스드메패키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음식에 대한 테마가 많은 분야에서 화제 몰이를 하고 있는 요즘이다. TV를 틀면 요리 방송을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유튜브나 유명 포털사이트 블로그 등에도 하루에도 수십만 개의 요리 레시피가 올라온다. 그 중 어린아이를 상대로 하는 콘텐츠도 많다. 아이들의 세계에서도 하얀 가운을 입고 요리하는 요리사들의 모습은 흥미롭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요리는 식재료가 우리 가정으로 오는 귀한 과정을 알려주고, 만든 요리를 가족과 함께 먹음으로써 가족에 대한 애정을 다시금 확인하게 해준다.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교육이 되는 셈이다. 남양주 별내에 위치한 키즈쿠킹 전문 ‘조물조물식공간’은 어린이들이 맘껏 요리할 수 있는 어린이 요리교실이다. 식재료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친해진 식재료로 요리를 해보고, 요리한 음식을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맛보게 함으로써 기쁨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수업은 1주, 혹은 2주씩 프로그램이 변경되며 요리, 베이킹, 한식, 세계요리 등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모든 수업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구성되는데, 5월의 경우 어린이날이 있는 주간에는 그에 알맞은 주제로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나쁜 공기를 정화해 주는 것은 물론 주기적으로 잎을 돌보고 물을 줌으로써 우울증까지 개선할 수 있는 ‘반려식물 기르기’가 최근 주목받고 있다. 반려식물은 비교적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가는 반려동물보다 훨씬 적은 돌봄으로도 계절의 변화와 자연의 섭리를 느끼며 살아갈 수 있다는특징을 갖고 있다. 실제로 노인 복지를 위해 반려식물을 들이는 가정 또한 점점 늘어가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스트레스가 쌓여 감정이 메마른 현대인들이 최근 반려식물을 통해 우울증, 무력감 등 정신질환을 극복하는 사례가 많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가정이나 회사에서도 쉽게 기를 수 있는 반려식물을 서비스하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용인꽃집 ‘라마쥬플라워’는 실내에서 식물 기르기를 어려워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아파트에서도 쉽게 기를 수 있도록 맞춤 식재하여 판매하는 서비스를 진행한다. 처음 구매했을 때만 예쁜 식물이 아니라 한달, 두달 후에 훨씬 더 풍성한 식물을 만나기 위해서는 ‘반려식물’ 서비스를 통해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양분을 전해받는 것이 좋다. 라마쥬플라워는 꽃과 실내식물을 보다 일상생활에 더 가까이 전하고자 하는 꽃집으로, 이러한 서비스 뿐
노래여 노래여 / 이근배(낭송 : 한경동) 1. 푸른 강변에서 피 묻은 전설의 가슴을 씻는 내 가난한 모국어 꽃은 밤을 밝히는 지등(紙燈)처럼 어두운 산하에 피고 있지만 아카로스의 날개치는 눈 먼 조국의 새여 너의 울고 돌아가는 신화의 길목에 핏금진 벽은 서고 먼 산정의 바람기에 묻어서, 늙은 사공의 노을이 흐른다. 이름하여 사랑이더라도 결코 나뉘일 수 없는 가슴에 무어라 피 묻은 전설을 새겨두고 밤이면 문풍지처럼 우는 것일까 2. 차고 슬픈 자유의 저녁에 나는 달빛 목금(木琴)을 탄다 어느 날인가, 강가에서 연가의 꽃잎을 따서 띄워 보내고 바위처럼 캄캄히 돌아선 시간 그 미학의 물결 위에 영원처럼 오랜 조국을 탄주(彈奏)한다 노래여 바람부는 세계의 내안(內岸)에서 눈물이 마른 나의 노래여 너는 알리라 저 피안의 기슭으로 배를 저어간 늙은 사공의 안부를 그 사공이 심은 비명의 나무와 거기 매어둔 피 묻은 전설을 그리고 노래여 흘러가는 강물의 어느 유역에서 풀리는 조국의 슬픔을 어둠이 내리는 저녁에 내가 띄우는 배의 의미를 노래여, 슬프도록 알리라 3. 밤을 대안(對岸)하여 날고 있는 후조(候鳥) 고요가 떠밀리는 야영의 기슭에서 병정의 편애(偏愛)는
(조세금융신문=김용진 기자) 넷마블이 오는 9일 올해첫 신작 게임 타이틀을 출시한다. 넷마블은 지난 4월 23일,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의 정식 출시일을 공개한 바 있다. 오는 9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동시 출시되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SNK의 세계적인 격투 게임인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의 IP를 활용한 액션 RPG다. 이 게임은 지난해 7월 일본에 먼저 출시되어, 출시 5일 만에 일본 양대 앱마켓 순위 Top 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인기를 끌었다. 수많은 팬을 보유한 원작의 감성을 모바일 최고 수준의 3D 그래픽으로 재현해냈으며, 다양한 캐릭터의 필살기와 콤보 플레이, 액션 게임의 핵심인 타격감을 완벽하게 재현해 호평받았다. 넷마블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를 신호탄으로 이번 2분기 포함, 연중 다양한 신작 게임 타이틀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다. 출격을 앞둔 게임 중에는 초대형 IP를 활용한 대작과 글로벌 시장을 전방위로 공략하는 전략적 타이틀이 대거 포진해 눈길을 끈다. 유명 IP 기반의 기대작 2분기 출격 대기 넷마블은 이번 2분기 중 다양한 신작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넷마블의 권영식 대표는 올해 초 있었던 201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어린이날 일가족이 사망한 사건이 벌어졌다. 5일 오전 4시 40분경 경기도 시흥 소재의 한 농경지 인근에서 A씨와 아내 B씨, 이들의 각각 4살·2살 난 자녀까지 총 4명이 렌터카 안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이날 매체 중앙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사망 전날 부친과 통화 당시 "오늘 방문하라"라는 요청에 "일이 있다"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들을 마지막으로 목격한 것으로 추정되는 렌터카 업체 직원은 "A씨 가족이 별다른 이상 행동을 보이진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들은 차량을 렌트한 뒤 같은 날 오후 11시께 시신이 발견된 농경지 부근으로 향하는 모습이 인근 CCTV에 포착됐다. 이에 대해 경찰은 타인이 개입한 흔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 평소 A씨가 금전적으로 고난을 겪었던 사실을 바탕으로 극단적 선택을 감행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명우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출산한 몸매라고 믿기지 않는 무결점 몸매를 뽐냈다.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계정에 “많이 배우고 생각하고 즐거운 거리의 만찬 촬영현장^^ 요즘 힙하다는 익선동에 첨 가봤다. 옛날 여관을 개조한 카페 너무 좋더라, 남편데리고 가봐야지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프릴 블라우스와 청바지 차림에 단발머리로 산뜻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길게 뻗은 다리, 군살없이 의상을 완벽 소화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요즘 미모 포텐 터지셨나요?”, “젊었을 때보다 애 낳고 지금이 더 아름답습니다”, “너무 날씬 하신걸요 대학생 같네요” 같은 반응을 보였다. 이지혜는 지난해 12월 딸 출산 후 단 35일의 출산휴가를 보낸 후 초스피드로 방송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임신 후 불어난 16kg 감량을 위해 운동과 식이조절, 그리고 시서스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서스는 오래전부터 서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지에서 약용으로 쓰이던 소재로 최근 비만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시서스추출물(CQR-300)이 체내 지방의 합성과 축적을 방해하고 오히려 배출에 도움을 주
(조세금융신문=신승훈 기자) 미세먼지 없이 푸른 하늘과 선선하게 부는 바람을 맞으면 가까운 곳이로라도 여행을 하고 싶어진다. 그중 수도권 근교 여행지 및 드라이브 코스로 꼽힌 대부도는 서울 근교에서도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으로 많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대부도는 서해안에서 가장 큰 섬으로 화성시 남양동 쪽에서 봤을때 보이는 모습이 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하여 대부도라는 명칭이 생겼는데 안산의 하와이라고도 불릴 정도로 아름다우면서도 멋진 전망을 보여준다. 특히 봄에는 많은 회사들이 워크샵을 떠나기도 하는데 대부도 워크샵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서서히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75m 높이에서 대부도의 멋진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달정망대는 대부도 갈만한곳으로 대부도를 찾는 여행객들에게는 필수코스로 알려진 곳이다. 달전망대에 오르면 하늘을 걷는듯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스카이워크는 담력 체험 또한 가능하다. 이처럼 아름다운 전망과 관광명소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대부도를 찾는 또 한가지의 이유는 바로 다양한 맛집들이 즐비해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바닷가 근처로 대부도 횟집이 기본적인데 그 중에서도 대부도 단체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