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피 상장사 디씨엠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맺었다.
디씨엠은 16일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신영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3월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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