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호, "약 끊고 죽는 줄 알았다" 마약 선배 충고 들은 뒤 고백까지…충격

2020.11.14 13:26:24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윤병호 마약 고백이 이슈몰이 중이다.

 

래퍼 '불리 다 바스타드'로 활동했던 윤병호가 "중학생 시절부터 온갖 종류의 마약에 사로잡혔다. 괴로움을 극복하기 위해 과거부터 했던 마약에 대한 죄를 받으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갑작스럽고 충격적인 고백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다양한 추측으로 설전 중이다.

 

또한 그가 지난 4월 유튜브 채널 스트릿 '갱생'을 통해 래퍼 선배들에게 공황장애 및 정신적 고통, 약 의존증 등에 대해 조언을 얻은 모습까지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래퍼 쿠시는 윤병호에게 "(정신과 약을) 끊고 죽는 줄 알았다. 나도 나쁜 생각을 많이 했다. 응급실도 진짜 많이 실려갔다. 나도 남 시선 누구보다 신경을 많이 썼다"라며 공감과 조언을 남겼다.

 

쿠시는 앞서 마약 관련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및 약물치료 강의 등을 선고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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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선 기자 kes@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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