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규제 역설①] 줄이지 못한 빚, 더 무거워진 사람들

신규 차주 대출 접근성 감소…기존 차주는 차환·추가 차입 이어가
신용도 높은 기존 차주에 쏠리는 ‘집중형 구조’ 양상

2026.01.13 07: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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