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 전-현임 집행부 强對强 대격돌

이창규 측, 선거관리규정 개정 “당선증 교부 시 선관위 자동 해체”
백운찬 측, “이창규 회장 직무정지가처분 신청”

2017.07.07 14: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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