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숙, 줄어드는 양극화…중위, 중하위층 소득비중 늘었다

전년대비 소득증가율 최상위 4.67%, 중위 7.82%, 중하위 10.75%
2019년 귀속 근로소득 천분위 자료 분석

2021.01.13 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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