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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우 태평양 변호사, ALB 선정 ‘분쟁해결 아시아변호사 50인’

태평양 13년 연속 ALB ‘올해의 일하기 좋은 로펌’…겹경사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법무법인 태평양의 김준우 변호사(사법연수원 34기)가 ‘아시안리걸비즈니스(이하 ALB)가 최근 발표한 ‘분쟁해결 전문 아시아 변호사 50인 명단(Asia Super 50 Disputes Lawyer)’에 이름을 올렸다.

 

ALB는 톰슨로이터 산하 아시아 지역 법률 전문지로 아시아 지역 내 중재 및 소송 전문 변호사들의 업무 역량에 대한 고객 피드백에 따라 우수 변호사를 선정한다.

 

김준우 변호사는 약 20년의 국제 중재 및 소송 분야의 자문 경력을 갖춘 인재로 ‘론스타와 한국 정부간의 ICSID 투자중재’, ‘쉰들러와 한국 정부간의 UNCITRAL 투자중재’, ‘현대홈쇼핑과 중국홈쇼핑업체간의 중국 내 합작투자 관련 SIAC중재’, ‘Buy The Way 편의점 체인 M&A 관련 ICC 중재’ 등 국내외 대규모 분쟁 사건을 자문한 바 있다.

 

분쟁 초기 단계부터 판정 후 집행‧이행 과정에서 필요한 의사결정까지 고객의 니즈에 맞는 꼼꼼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평가받고 있다.

 

태평양 역시 ‘올해의 일하기 좋은 로펌(Employer of Choice)’에 선정되면서 13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서동우 대표 변호사는 “태평양의 구성원 모두가 협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성원 성장과 만족도 제고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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