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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아츠봉사단, 저시력 아동 위한 ‘여름캠프’ 개최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메리츠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용범)는 대학생 동아리 문화봉사활동프로그램인 ‘메리츠아츠봉사단’이 경기도 안성 너리굴 문화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메리츠아츠봉사단’은 메리츠화재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저시력 어린이 42명과 1대1로 짝 궁을 맺고 ‘자연과 함께하는 오감만족 안전캠프’에 참여했다.

저시력 어린이들은 1박 2일간 물놀이, 심폐소생술, 가죽공예 체험, 핸드벨 연주, 장기자랑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 자원봉사자들은 캠프 입소에 앞서 저시력 안경체험을 통해 캠프에 참석하는 어린이들의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고, 불편함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메리츠화재 박한성 인사파트장은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정성과 관심으로 지원하고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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