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183억 규모 토지·건물 취득 결정

2023.08.12 12:18:17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코스피 상장사 한미반도체는 183억 규모 인천 서구 가좌동 소재 토지·건물 취득을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한미반도체에 따르면 이는 자산총액 대비 4.02%에 해당하는 규모로 취득 목적은 AI(인공지능)반도체 시장 확대에 따른 신규 장비 생산 공장 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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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회 기자 meetagain@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