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전일 대비 거래량 3배 이상 급증... 주가 +11.1% ↑

2023.09.11 10:48:52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반도체 장비 리퍼비시 전문업체인 러셀[217500]은 11일 오전 10시 48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03.8%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11.1% 오른 44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러셀의 2022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7.4% 줄어든 419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20.4% 줄어든 45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7%, 하위 37%에 해당된다.

[그래프]러셀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러셀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5억원으로 2021년 15억원보다 -10억원(-66.7%)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1.6%를 기록했다.

러셀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1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5억원으로 감소했다.

[표]러셀 법인세 납부 추이





TF로보 tfrobo@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