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마곡16·위례A1-14 분양주택 특공 19일 추가 접수

2024.01.17 18:01:42

인증시스템 오류로 일부 접수 불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17일 마곡지구 16단지 토지임대부 및 위례지구 A1-14블록 이익공유형 분양주택의 사전예약 특별공급 접수를 이달 19일 추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SH공사는 당초 15∼16일 SH인터넷청약 홈페이지를 통해 마곡 및 위례지구 특별공급 사전예약을 받았지만 16일 오후 4시 40분께부터 신용평가사 KCB 전산장애로 인해 접수가 불가능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시간 동안 특별공급 접수를 추가로 진행하기로 했는데, 추가 접수에 대한 현장접수처는 운영하지 않는다.

 

마곡 및 위례지구의 일반공급 접수는 17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전체 606세대 중 126세대가 대상이다.

 


마곡지구 16단지는 공공이 토지를 소유하고 건물의 소유권은 수분양자가 취득하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이다. 40년간 거주한 뒤 재계약을 통해 최장 80년(40년+40년)까지 안정적으로 살 수 있다.

 

위례지구 A1-14블록은 거주의무기간 이후 공공주택사업자에 환매 시 처분 손익의 70%를 수분양자에게 귀속하는 이익공유형 분양주택이라고 SH공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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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회 기자 meetagain@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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