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6천275억원 규모 관악구 봉천동 재개발 공사 수주

2025.03.10 18:01:03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GS건설은 10일 6천275억원 규모의 서울 관악구 봉천동 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는 봉천동 4-51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7층, 14개 동, 1천531가구 아파트와 부대 시설을 짓는 공사다.

 

공사 예정 금액은 2023년 말 기준 연결 매출액의 4.67% 수준이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8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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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회 기자 parkkwg6057@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