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품질관리원, 밀가루 원산지 판별 기술 개발

2025.03.31 07:04:38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 본원 전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블로그 캡처]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 본원 전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블로그 캡처]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31일 밀가루 원산지 검정법을 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밀가루에 남은 물질의 종류와 함량 차이를 분석해 국내산인지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이번 기술 개발로 수입 밀가루를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행위를 막을 수 있어, 우리 밀 산업을 보호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산 밀가루 가격은 100g당 492원이고, 외국산 밀가루는 23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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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기자 jtkim@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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