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 본원 전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블로그 캡처]](http://www.tfmedia.co.kr/data/photos/20250314/art_17433753432038_1ea559.jpg)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 본원 전경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블로그 캡처]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31일 밀가루 원산지 검정법을 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밀가루에 남은 물질의 종류와 함량 차이를 분석해 국내산인지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이번 기술 개발로 수입 밀가루를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행위를 막을 수 있어, 우리 밀 산업을 보호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산 밀가루 가격은 100g당 492원이고, 외국산 밀가루는 235원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