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창원 성산구 성수동에 위치한 국가산업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14일 창원소방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14분께 창원국가산단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량 19대, 인력 70여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이번 화재로 검은 연기가 공중으로 치솟으며 인근 주민 등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진압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