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센서뷰가 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21일 센서뷰는 전날 공시를 통해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감액하는 5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기존 258억2464만8000원에서 51억6492만9600원으로 감소할 예정이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4월 10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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