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세일 페스타 2주차, 백화점·대형마트 최대 70% 할인

2016.10.07 10:35:54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2016년 코리아 세일 페스타 2번째 주말인 6일부터 12일까지 백화점, 대형마트 등이 생필품부터 가전, 한우, 명품까지 다양한 품목에서 최대 70%까지 추가 세일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의 경우 7일부터 사흘간 할인행사를 더욱 확대한다. 430만원짜리 삼성전자 65인치 TV291만원에 내놓고, 219만원에 판매되는 딤채 330L 김치냉장고를 159만원에 판매한다. 패션상품도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코리아 세일 페스타 첫 주말 5일간 주요 유통업체들의 매출이 대폭 올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증가율은 백화점 5(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15.7%, 대형마트 4(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10.4%, 면세점 9(롯데, 신라, 신세계, 두타, 갤러리아 등)22.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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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혁 기자 mydream@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