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와이프' 한수민, 개인 SNS 비공개로 돌린 사연은?…"박명수 아내의 삶 쉽지 않아"

2017.08.24 02:05:34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의사 한수민이 공인의 아내로서의 삶에 대해 솔직하게 토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 한수민은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속내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명수 오빠의 부인으로 사는 게 사실 쉽지 않다"라며 "주목 받고, 공인의 부인이라는 삶이 편하지 않는 것 같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타인과 같은 행위를 해도 반응이 다르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항상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녀가 공인의 부인으로서의 삶이 쉽지 않다고 밝히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바, 앞서 개인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던 사실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당시 그녀는 박명수와 볼뽀뽀를 하는 사진을 게재했었고, 이에 대중들의 반응이 이어지자 결국 개인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에 박명수는 MBC '무한도전'에서 "이야기를 하면 또 화제가 될 것 같아 말을 아끼겠다"라며 "사진이 잘 나와서 올렸었던 것이다. 정신이 없었다"라고 상황을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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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ent@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