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뷔페' 인천 편의점 포차, 입맛 까다로운 김종국까지 무너진 이곳은?…가격이 착해

2017.10.22 23:54:49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라면뷔페'가 화제다.


22일 방영된 SBS '런닝맨'에서는 휴가지 미션에 성공한 모든 멤버들이 휴가를 즐기기 위해 인천 가좌동에 위치한 한 라면뷔페를 찾았다

특히 몸 관리로 지평이 나 있는 멤버 김종국까지 라면을 먹어야 하는 처지에 놓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곳은 편의점과 포차의 복한컨셉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라면들과 사이드메뉴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매일마다 특선으로 선정된 투데이 메뉴까지 갖춰져 있어 시각적인 재미까지 더 했다.

소주와 생맥주의 가격이 2천원 이하, 안주는 편의점처럼 직접 골라 먹을 수 있어 맛집으로 정평이 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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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ent@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