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만에 붙잡혀, 조현병 환자 칼부림 사건…피해자 중상 "팔에 4cm 상처" 횡설수설

2019.09.11 01:41:01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묻지마 칼부림 사건 조현병 환자가 도주 4시간 만에 붙잡혔다.

 

10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묻지마 흉기 사건의 조현병 환자가 병원에서 도주 4시간 만에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4시간 만에 붙잡힌 30대 조현병 환자 A씨는 지난달 광주 두암동에서 흉기를 휘둘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약을 끊으면서 증세가 심해진 조현병 환자 A씨로부터 피해자는 팔에 4cm 크기의 상처를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병원 도주 4시간 만에 붙잡힌 A씨는 경찰의 추궁에도 횡설수설할 정도로 증세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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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ent@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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