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세무사회, 세무사 금배지 단 ‘제59기 세무사 환영의 밤’

박형섭 청년회장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원경희 본회장 “납세자들로부터 존경받고 인정받는 세무사회를 만드는 것이 (저의) 임무라고 생각한다”
김완일 서울회장 “훌륭하신 분들이 청년세무사회를 이끌고 있다. 임원들을 위해 큰 박수를 부탁드린다”

2023.01.10 2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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