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은폐 의혹' LG유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부과 등 불확실성 공식 언급

LG유플러스, '증권보고서' 공시 통해 개인정보 유출 수사 결과에 따른 과징금, 브랜드 가치 하락 등 미래 불확실성 전망

2026.01.21 16:40:53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회사명 : 주식회사 조세금융신문 사업자 등록번호 : 107-88-12727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길 43-1 (신사동 171-57) 제이제이한성B/D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713 등록일자 : 2011. 07. 25 제호 : 조세금융신문 발행인 : 김종상 편집인 : 양학섭 발행일자 : 2014. 04. 20 TEL : 02-783-3636 FAX : 02-3775-4461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