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정유업 10년 숙원 ‘원료용 중유 면세’ 계류…세제 모순 해소될까

정태호, 최은석의원 등...'개별소비세법' 개정안 국회 계류 중
정유업계, "제도가 정유업계 기술 발전 따라가지 못한 상황"
정부, 5년간 1640억원 세입 감소 우려와 정유사 이익 귀결 우려

2026.04.08 13:35:18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