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세’ 늘리고, ‘가족 세’ 부담 줄여야

김유찬 교수 “과도한 소득공제…저출산 대응 미비”
사업자 기준·단순 경비율 줄이는 대신 특별공제 허용

2017.01.04 11: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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